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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모 개인전

작성자 리서울 김은영 등록일 2018-11-20 12:41:57 조회 3196

♦전시명: 정일모 개인전

♦기간: 2018년 11월 28일(수)~12월 4일(화)

♦장소: 리서울갤러리(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22-2 새마을금고 안 엘리베이터 2F)

시간: 10:30~18:30(전시 끝 날은 낮 12:00까지)

♦문의: 02-720-0319/ leeseoul@hanmail.net/ www.leeseoul.com

♦ 원본 이미지는 웹하드에 있습니다.  ID:leeseoul  PW:1234  



데이지, 2018. Opaque Color on Canvas , 40.9x53.0cm




"푸른 걸음,

행복한 걸음을 걸어보자. 자신만의 것을 찾아 여행을 떠나자.

우리들은 언제나 여행자의 문 앞에 서있다.

내 영혼을 살찌우고, 내 삶을 풍성하게 해 줄 삶의 방향을 찾아.

그것은 스스로 구원에 이르는 길.

내가 좋다고 여기는 가치를 따라 한걸음 한걸음 걸어보자,

그렇게 실천하면서, 성장하고, 즐기자."



정일모 JUNG Il-mo


개인전

2018. 푸른걸음-리서울갤러리

2017. 해.뜨다-정수화랑

2017. 나팔소리-혜화아트센터

2015. 뒷이야기_shadow-서울 코엑스

2014. 향-갤러리 엘르

2014. 애필로그-소소한풍경

2013. Flying-마루

2013. 딩가딩가-좋은수

2013. 삶의노래-정수화랑

2012. Desire &Power-백송갤러리

2011. Mother-신의손갤러리

2010. 내 삶을 이야기하다-드림갤러리


2인전

2017. 꿈을 꾸는 화가전 (이영철·정일모 )-광주문화예술회관

2016. 삶의 해석판 (김문태·정일모)-규영갤러리?


기타

국내외 아트페어 17회

그룹전 30여회

책 표지 및 삽화 10여회 제작 참여 등


등불, 2018,Opaque Color on Canvas , 20.0x20.0cm



수국, 2018,Opaque Color on Canvas , 45.5x53.0cm




엄마, 2018, Opaque Color on Canvas , 53.0x72.7cm


퇴촌에서, 2018. Opaque Color on Canvas , 40.9x53.0cm



최근 경기도 광주 퇴촌으로 이사를 하면서 매일 마주하는 시골의 풍경이 그녀를 좀 더 유연하고 부드럽게 만들었다.

자연스럽게 시골풍경은 작품의 소재가 되었고, 소담스럽게 담은 자연을 그림으로 관람객과 소통을 시도한다.

또한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행복, 진지한 삶의 가치, 자아를 찾고자 하는 열망 등 향후 펼쳐질 인생에 긍정 메시지를 담았다.

푸른 걸음은 내가 행복한 가치를 추구하며 나만의 걸음을 걷자는 의미로 만들어진 전시이다.?

정일모 작품은 진한 채색으로 만들어진 강열한 이미지가 돋보인다.

밝고 어두운 메시지가 서로 교차하면서 결국은 희망을 노래하고 즐거움을 찾아 삶에 명랑한 기운을 전한다.

 표현하고자 하는 삶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이어가며, 일상이 작품과 연결되는 생활이 되면서 작품 활동은 에너지를 얻는 원천이자 존재감을 유지하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

 작품 속에 의미를 애써 부여하고자 하지 않으며, 나만의 특별하고 대단한 것을 만들고자 하지도 않았다.

 작가의 성격과 작품은 대부분 일치하게 마련이다.

명랑하고 밝기만 할 것 같은 성격속에 때론 진중하고 차분한 성향이 고스란히 작품 속에 묻어나와 마냥 유쾌하지도 않으며 또한 어둡지도 않은 묘한 매력이 있다.

 작품을 오래도록 한참을 보아야 느껴지는 작가의 심성이 감상자의 상상력에 의해 다양하게 만들어진다.

 정일모 작가는 "작품을 마음 가는대로 그렸지만 그렇다고 작품이 가볍거나 쉽지 않다"며 진한 채색 속에 숨겨진 숨은그림찾기처럼 작가의 속마음을 읽어내는 재미가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어있다.(한국미술신문. 김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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