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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IL29 GALLERY 이길이구 갤러리]‘Print Masterpieces’ :스페셜 에디션으로 만나는 ‘14人’의 현대미술의 거장들

작성자 이길이구 갤러리 등록일 2019-01-05 14:19:21 조회 7383


‘Print Masterpieces’ :스페셜 에디션으로 만나는‘14의 현대미술의 거장들

2019. 1.11-2. 21 (일.월요일 휴관)


2GIL29 GALLERY 이길이구 갤러리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2길29 


2GIL29 GALLERY will present ‘Print Masterpieces’ as this coming 2019’s first exhibition from Jan.11 through Feb. 21. 

We think that all art work of artists should be respected. Though we should take into account that there has always been a mainstream and a public’s attention. This could tell what contemporaries lean toward and give their affection having a great empathy with it. This upcoming exhibition will be presented to provide a special opportunity with more people with regards to meeting a masterful art works of world-widely beloved eminent artists in the contemporary art world  in a form of special editioned prints. Through the last 10years’ remarkable auction results from the Christie’s, the Sotheby’s, and etc., a prints, as a genre of art, has been in concrete position in the art world. And it also manifests the fact that an extension of art genre boosted by an experimental spirit from a contemporary art has given rise to a change in a way to define an art which was just limited to an original painting. In recent years, there has been a positive move indicating that a more accessible and developed collection culture spreads in Korea, and a growing numbers of channel and specialized places that have been more diversified in terms of distribution show there are the public who are eager to appreciate an art in their lives out of the exhibition space without constraint.

 

This upcoming exhibition feature Gordon Mortensen (1938), who has an elaborateness affected from his design background and a full spectrum of colors inspired by a nature display a professional woodcut print, Guillaume Corneille(1922-2010), who was one of key figures to form COBRA group inspired to a beginning of abstract expressionism standing at a forefront of a new wave in the art field, Woong Kim (1944), who after graduating from SVA with his B.F.A and Yale University with his M.F.A, and used to teach at SVA. He is a representative artist of Contemporary art scene in Korea, who deeply instills a traditional sentiment of Korea intohis works by combining an element from a folklore with a method applied to Postmodernism, Wonsook Kim (1953) who said that a life is a painting as she reflects her own life into her art work, Chonghak Kim (1937), who is playing a leading role in an abstract expressionism known as ‘Seoraksan Mountain Artist’ by capturing a four seasons’ beauty of Mt. Seorak with a freely employed brush work and luxuriant color palette, Tschangyeul Kim (1929), who is dominant artist in the world earning a reputation of having an artistic value without losing a public appeal, Whanki Kim (1913-1974), the representative master of Korea, who grafts a western modernism onto a moon, a river, a mountain, and a cloud as a nature of Korea, Rinaldo Bigi(1942), who has been awarded world-renowned prizes exhibiting his art works throughout the world, Marc Chagall (1887-1985) who is a Russia-born artist renowned as ‘Magician of Color’, Armand Pierre Fernandez(1928-2005), who is one of the key figure in Nouveau realism after studying at Ecole du Louvre, Eugène Delacroix (1798-1863),who greatly extended his art world via a wide range of friendship with numerous key figures in the art world, Daiwon Lee (1921-2005), who expressed Korea’s lyricism in a lively technique and also used to be a dean of Hong-Ik university with a degree from Law school, and Yves Charnay (1942), ENSAD’s honorary professor, who actively makes his career over the world with his profound studies on a light and color.

 

2GIL29 GALLERY’s selection of 12 masterful artists throughout the art history bring home to us the reason that they have been considered as masters. Through an underlying concordant aesthetic value among variety of masterpieces intimately connecting diverse genre of art pieces to each other, we could sense a masterful touch at a time as ‘Print Masterpieces’, the title speaks for itself. Also, this exhibition will give you a golden opportunity to purchase a limited numbers of premium original prints. Through this chance to take a close look at outstanding artists’ renowned over the world for their exquisite taste of art works spiced up with their fascinating creativity by a mastery, we hope You keep the line ‘ A life is an art, an art is a life.’  We would like to have your cordial support and encouragement. Thank You. 




 Kim Tschangyeul 김창열 (b.1929)




기욤 코르네유 Guillaume Corneille (1922-2010) Terre Habitee




이길이구 갤러리는<2GIL29 GALLERY> 2019 년 첫 전시로11일부터21 일까지 ‘Print Masterpieces’ :스페셜 에디션으로 만나는‘14의 현대미술의 거장들’ 전시를 마련합니다예술가의 모든 작품은 존중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우리는 항상 주류와 대중의 관심이라는 큰 흐름이 있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됩니다이는 곧 동시대의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관심을 주는 작가의 작품이라 말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번 전시는 세계 현대미술의 테두리 안에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작가들이 참여하고 그들의 훌륭한 작품들을 스페셜 에디션 판화작품으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드리고자 마련한 전시입니다문화예술의 저변확대와 대중에게 친밀감있게 다가갈 수 있는 판화라는 장르는 최근10 년간의 크리스티나 소더비 옥션 등에서의 기록적인 낙찰 결과만 보더라도 해외 미술시장에서의 판화의 위치가 견고 해졌음을 증명 합니다이는 컨템포러리 아트의 실험정신이 가져온 장르의 확장이 단순히 오리지널 페인팅에 국한되어 있던 미술의 정의를 바꿔 놓았음을 보여줍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대중적인 접근성이 높아진 선진국형 컬렉션 문화가 시작되고 있는 긍정적인 모습을 자주 접할 수 있는데 전시장에서의 제한된 경험을 벗어나 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예술을 향유하기를 원하는 일반대중을 위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유통경로가 말해줍니다

 

이번‘Print Masterpieces’ 참여작가로는 디자인적 정교함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풍부한 색감으로 전문 목판화의 세계를 보여준 미국출신의 고든 모텐슨 (1938) 목판화 작업새로운 회화 운동의 선두에 섰던 아방가르드 그룹인코브라 그룹’(COBRA)의 핵심인물 기욤 코르네유(1922-2010), 예일대 출신으로SVA(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교수를 역임하고 세계 미술의 중심지 뉴욕에서 토속적 오브제를 통해 한국적 감수성을 깊게 심어놓은 한국의 컨템포러리 아트의 거장 김 웅(1944), 일상의 삶을 화폭에 담는삶은 곧 그림’ 이라 말하는 여류화가 김원숙(1953), 추상표현주의의 주요 이정표가 되며설악산의 사계를 풍부한 색채와 자유로운 붓질로 계절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담는 작가 김종학(1937), 예술성과 대중성으로 세계무대를 횡단하는 물방울 작가라 불리우는 김창열(1929), 구름 등 우리 자연의 모습에 서구 모더니즘을 접목한 한국을 대표하는 거장 김환기(1913-1974), 전 세계를 무대로 작품을 선보이며 주요 조각상을 수상한바 있는 리날도 비지(1942), 러시아 태생의 색채의 마술사 마르크 샤갈(1887-1985), 에콜 드 루브르 에서 수학 한후 누보 레알리즘(Nouveau realism)의 핵심적 인물이 되었던 세계적 거장 아르망 피에르 페르낭데(1928-2005), 여러 문화계 명사들 과의 깊은 예술적 교류로 작품의 깊이를 더했던 프랑스 낭만주의 대표 작가 외젠 들라크루아(1798-1863),자연을 모티브로 한국적인 서정성을 생동감 있는 표현기법을 보여주는 법대출신이면서 홍익대 총장까지 역임한 이대원(1921-2005), 색과 빛에 대한 깊이 있는 그의 탐구로 전세계 무대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파리 국립고등장식미술학교(ENSAD) 명예교수 이브 샤르네(1942)의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길이구 갤러리가 선정한‘13의 현대미술의 거장들은 그들이 우리 곁에서 끊임없이 회자되는 이유를 다시금 깨닫게 합니다개개인의 독창성과 동시에 서로를 은연중 묶어주는 거장들의 공유된 미감도 감지함으로 전시 제목‘Print Masterpieces’ 가 말하는 거장들의 숨결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또한 그들의 한정 수량만 제작한 프리미엄 에디션 원화를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도 제공합니다국제 무대 뿐만 아니라 한국 화단에 있어 판화의 가치에 대한 남다른 평가를 확인하면서 개개인의 고유한 예술성을 지니고 계신 작가들의 작품 관람으로 생활도 예술이 된다는 말의 의미를 되새기시길 바랍니다Print Masterpieces전시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Armand Pierre Fernandez 아르망 피에르 페르낭데(1928-2005) 





보도자료 내 모든이미지(첨부)들은 함께 첨부된 작품 및 저작권 정보 ‘2GIL29 GALLERY 이길이구갤러리’ 필히 

명기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해당 이미지는 홍보목적으로만 전시기간내 사용되며 별도의 사용 및 편집이 불가 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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